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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혁명 이후 이기붕 일가 사망

1960-04-28 목요일 · 66년 전

1960년 4월 28일 새벽 경무대 인근 관사에서 전 국회의장 이기붕과 부인 박마리아, 아들 이강석·이강욱 등 일가족 네 명이 총상으로 사망한 채 발견됨. 당국은 가족 간 총격 뒤 자살한 사건으로 발표했으며, 사건의 경위에 관한 논란도 이어진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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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