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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슨 그레이트배치와 윌리엄 차닥, 앤드루 게이지가 개발한 이식형 장치가 미국 버펄로에서 완전 방실차단 환자에게 연결된 사건. 전기 신호가 심방에서 심실로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환자의 심장박동을 지속적으로 보조하려는 시도.

트랜지스터 회로와 체내에서 쓸 수 있는 배터리를 결합해 장기간 조율을 목표로 한 장치. 스웨덴의 최초 완전 이식 사례에 이어, 더 안정적인 장치의 제작과 상용화를 이끈 중요한 단계.

이식형 심장박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