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학자 아우구스토 게티의 보고서가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하더라도 해발 700m의 저수위에서는 파도를 감당할 수 있다고 판단함. 이 결론은 특정한 산사태 운동을 가정한 모형에서 나온 것이었으나, 이후 운영 판단의 근거가 됨. 실제 붕괴가 가정과 다르게 진행되면서 안전 판단의 한계가 드러남.
1962년 7월 3일 1건
화요일 · 64년 전의 기록
화요일 · 64년 전의 기록
수리학자 아우구스토 게티의 보고서가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하더라도 해발 700m의 저수위에서는 파도를 감당할 수 있다고 판단함. 이 결론은 특정한 산사태 운동을 가정한 모형에서 나온 것이었으나, 이후 운영 판단의 근거가 됨. 실제 붕괴가 가정과 다르게 진행되면서 안전 판단의 한계가 드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