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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 소르디와 실바나 망가노가 여러 부부를 연기하는 5편 구성의 옴니버스 코미디임. 브라스는 루이지 코멘치니·마우로 볼로니니와 함께 감독으로 참여하고, 아내의 카나리아를 둘러싼 갈등을 다룬 《L'uccellino》와 자동차 집착을 소재로 삼은 《L'automobile》를 연출함. 두 에피소드의 편집은 니노 바라글리가 맡은 것으로 이탈리아 국립영화자료원의 회고 자료에 기록됨.

틴토 브라스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