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지사 조신성 선생의 기일인 5월 8일을 기리며 시작. 한국 최초의 여기자인 최은희씨가 한 여성잡지에 "조 지사의 장례일에 모인 대한부인회 회원들에 의해 이미 그날 첫 어머니 날 행사가 있었다"고 기록. 정부가 1956년 '어머니날'을 국가기념일로 제정, 1973년에 '어버이날'로 확대.
1973-05-08 매년 이 날 →
1973년 5월 8일
53년 전총 2건
1973년 5월 마약 범죄에 강제 최소형을 부과하는 강경한 마약 단속법안에 서명, 이른바 '록펠러 마약법' 제정. A급 중범죄에 최고 15년~종신형의 의무형을 규정하는 등 미국에서 가장 가혹한 마약법의 하나로 평가. 대량 수감과 인종 불균형 논란을 낳으며 미국 마약 정책과 형사사법에 장기적 영향을 끼친 입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