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포가는 길》을 편집하던 중 쓰러진 이만희가 1975년 4월 13일 세상을 떠남. 영화는 제작사의 최종 편집을 거쳐 같은 해 5월 23일 개봉함. 감독의 생전 작업과 사후 완성 과정을 함께 보아야 하는 유작이 되었음.
1975년 4월 13일 1건
일요일 · 51년 전의 기록
일요일 · 51년 전의 기록
《삼포가는 길》을 편집하던 중 쓰러진 이만희가 1975년 4월 13일 세상을 떠남. 영화는 제작사의 최종 편집을 거쳐 같은 해 5월 23일 개봉함. 감독의 생전 작업과 사후 완성 과정을 함께 보아야 하는 유작이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