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앨러미다 카운티 콜리시엄의 ‘데이 온 더 그린’ 공연 뒤 프로모터 빌 그레이엄 측 직원이 백스테이지에서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함. 이후 매니저 피터 그랜트, 드러머 존 본햄, 투어 매니저 리처드 콜, 경호원 존 빈던이 사건과 관련해 체포됨. 밴드는 다음 날 같은 장소에서 한 차례 더 공연했으나 이후 미국에서 다시 공연하지 않음.
1977년 7월 23일 1건
토요일 · 49년 전의 기록
토요일 · 49년 전의 기록
오클랜드 앨러미다 카운티 콜리시엄의 ‘데이 온 더 그린’ 공연 뒤 프로모터 빌 그레이엄 측 직원이 백스테이지에서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함. 이후 매니저 피터 그랜트, 드러머 존 본햄, 투어 매니저 리처드 콜, 경호원 존 빈던이 사건과 관련해 체포됨. 밴드는 다음 날 같은 장소에서 한 차례 더 공연했으나 이후 미국에서 다시 공연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