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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홍콩에서 신상옥 납치
전 부인인 최은희가 행방불명(북한 공작원에 의해 납북)되자 최은희를 찾기 위해 홍콩을 수 차례 방문하던 중 역시 납치. 영화광이었던 김정일의 직접적인 지시에 의해 계획. 북한의 김정일이 낙후된 북한 영화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벌인 일로 알려짐. 북한에서 두 차례 탈출을 시도했으나 실패하여 4년간 수용소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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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인인 최은희가 행방불명(북한 공작원에 의해 납북)되자 최은희를 찾기 위해 홍콩을 수 차례 방문하던 중 역시 납치. 영화광이었던 김정일의 직접적인 지시에 의해 계획. 북한의 김정일이 낙후된 북한 영화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벌인 일로 알려짐. 북한에서 두 차례 탈출을 시도했으나 실패하여 4년간 수용소 생활.
1978년 7월 23일 오후 4시 30분경 제1한강교 북단 약 160m 지점에서 시내버스가 철제 난간을 들이받고 한강으로 추락한 사고. 운전사와 안내양을 포함한 탑승자 47명 가운데 33명 사망, 13명 부상. 사고 뒤 탑승객 박경옥과 시민들이 구조 활동에 참여해 9명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