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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수술로 지친 부대원들의 꿈을 통해 전쟁이 남기는 불안과 무력감을 표현함. 앨런 알다가 연출하고 제임스 루빈피어와 공동 집필했으며, 일상의 대화 대신 초현실적인 영상으로 인물들의 내면을 드러냄. 기존의 웃음 중심 회차와 다른 분위기로 작품의 표현 범위를 넓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