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범죄 코미디 《Wise Guys》가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 개봉. 조직의 돈을 경마에 걸었다가 잃은 말단 조직원 두 사람이 보스의 보복을 피해 달아나며 벌이는 소동을 그린 이야기. 대니 드비토와 조 피스코포가 두 친구로 출연하고 하비 카이텔이 카지노 관리자 보비 딜리어 역을 맡은 작품.

한국일보 기자들이 기관원 출입과 홍보지침 등 외부 간섭을 거부한다는 결의를 발표함. 5월에는 동아일보와 중앙일보 기자들도 정부의 보도통제 중단을 요구했으며, 자료 폭로에 앞서 언론 내부의 저항이 드러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