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대상 · 《가을이 있는 그림》
안성수, 《가을이 있는 그림》으로 제3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대상 수상
안성수가 1991년 11월 2일 서울 계몽아트홀에서 열린 제3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본선에서 《가을이 있는 그림》으로 대상을 수상함. 안성수가 직접 작사·작곡한 이 작품은 이후 대회 기념음반 첫 번째 트랙에 수록됨.
토요일 · 35년 전의 기록
안성수가 1991년 11월 2일 서울 계몽아트홀에서 열린 제3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본선에서 《가을이 있는 그림》으로 대상을 수상함. 안성수가 직접 작사·작곡한 이 작품은 이후 대회 기념음반 첫 번째 트랙에 수록됨.
강석범이 제3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함. 유재하음악장학회 공식 수상 명단에는 참가곡이 《하룻만의 여행》으로, 기념음반 트랙 목록에는 《하룻밤의 여행》으로 표기되어 있어 표기 차이가 존재함. 여기서는 공식 대회 히스토리 표기를 사용함.
1991년 제3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강현민이 《작은 꿈》으로, 김윤식이 《오직 그대 뿐》으로 각각 은상을 수상함. 강현민은 이후 나들과 일기예보를 결성하고 러브홀릭 멤버로 활동했으며, 해당 수상은 그의 초기 음악 활동을 보여주는 기록임.
유재하음악장학회 공식 역대 기록에 따르면 제3회 경연대회 동상 수상자는 한윤호(《아름다운 세상》), 곽호일(연주곡 《바람 부는 날》), 김동현(연주곡 《친구들》), 정장철(《어느 날의 느낌》)임. 다만 당시 기념음반에는 한윤호의 곡이 《아름다운 이 세상》으로, 정장철의 상명이 장려상으로 기록되어 있어 공식 히스토리와 음반 크레디트 사이의 차이가 존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