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08-10 김복동, 제1차 아시아연대회의에서 첫 공개 증언 오랜 침묵을 깨고 1992년 자신의 일본군'위안부' 피해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힘. 같은 해 서울에서 열린 제1차 아시아연대회의에서 일본군에게 당한 참상을 증언하며 국제 사회에 문제를 알림. 이 무렵부터 일본대사관 앞 수요시위에 참여하기 시작한 전환점. 김복동 일본군'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주최 [인물] 김복동 · 전쟁과여성인권아카이브 전시 성폭력 피해자에서 여성 인권운동 상징으로 · 경향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