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복동 타임라인 · 5/17
milestone 우주에서 보기

김복동, 제1차 아시아연대회의에서 첫 공개 증언

1992-08-10 월요일 · 34년 전

오랜 침묵을 깨고 1992년 자신의 일본군'위안부' 피해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힘. 같은 해 서울에서 열린 제1차 아시아연대회의에서 일본군에게 당한 참상을 증언하며 국제 사회에 문제를 알림. 이 무렵부터 일본대사관 앞 수요시위에 참여하기 시작한 전환점.

관련 항목 3

김복동 김복동 인물 중심

관련 링크 2

갱신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