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9일 독재정권의 퇴진과 민주주의 수호를 요구하는 시민들이 시위를 했는데, 서울대를 비롯한 대부분의 대학생, 고등학생, 중학생까지 시위에 참여. 서울 뿐만 아니라 부산, 광주, 인천, 목포, 청주 등 여러 도시에서 시위에 참여. 서울에서만 130여 명의 사망자와 1천 명이 넘는 부상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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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4월 19일
31년 전총 2건
티머시 맥베이가 폭발물을 실은 트럭을 오클라호마시티 앨프리드 P. 머라 연방청사 앞에서 폭파해 168명이 사망함. 미국 본토에서 발생한 대규모 국내 테러로 반테러 입법을 촉진했으며, 이듬해 제정된 「반테러 및 효율적 사형법」에 외국인 테러리스트 추방법원 설치 조항이 포함되는 배경으로 작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