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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라호마시티 연방청사 폭탄 테러로 168명 사망

1995-04-19 수요일 · 31년 전

1995년 4월 19일 미국 오클라호마시티의 앨프리드 P. 머라 연방청사 앞에서 티머시 맥베이가 폭발물을 실은 트럭을 폭파한 사건. 어린이 19명을 포함해 168명이 사망하고 수백 명이 다쳤으며 주변 건물에도 큰 피해가 발생함.

미국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국내 테러 사건으로 기록되었으며, 연방 수사·대테러 정책과 공공청사 보안에 큰 영향을 미침. 미국 연방정부에 대한 극단주의적 적대감이 폭력으로 표출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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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