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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의 기록 202건

28년 전.한 해의 기록을 월별로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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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나 소피아 미술관이 《게르니카》의 상태를 조사하여 이후 보존 연구의 비교 기준을 마련함. 눈에 보이는 표면뿐 아니라 재료와 구조를 살피며 작품의 변화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조사였음.

한 번의 복원으로 보존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시점의 기록을 비교해야 한다는 원칙을 보여 줌. 후속 정밀 촬영과 디지털 분석으로 이어진 연구의 기반이 됨.

신해철이 크롬이라는 이름을 앞세운 《Crom’s Techno Works》를 발표함. 넥스트의 밴드 사운드에서 한발 벗어나 전자음과 반복되는 리듬의 가능성을 탐색했으며, 〈일상으로의 초대〉에서는 부드러운 보컬과 전자음악의 질감을 함께 들려주었음.

테드 네이스미스가 그림을 맡은 《실마릴리온》 삽화판이 가을에 출간됨. 작가가 스스로 시작한 신화 장면의 그림들이 출판 협의로 이어진 결과로, 복잡한 지명과 사건이 이어지는 작품을 풍경과 장면의 이미지로도 만날 수 있게 함.

실마릴리온

노경보가 1998년 제10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자작곡 《겨울을 기다리며》로 대상을 수상함. 이 곡은 제10회 기념음반과 10주년 기념음반에도 수록되었으며, 노경보는 이후 그룹 옥수사진관 및 영화·드라마 음악 제작에 참여함.

제10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권태용이 1998년 제10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아버지에게》로 금상을 수상함. 당시 대회 기념음반에 금상 수상작으로 수록된 창작곡임.

제10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1998년 제10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류휘만이 《텅빈 냉장고와 구멍난 양말》로, 이율구가 《길 위에서》로 은상을 받음. 류휘만은 이후 CROOVE라는 예명으로 게임음악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대회 공식 수상 기록과 기념음반에 두 수상곡이 수록됨.

제10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제10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김기현은 《어른이 된 아이》, 류승원은 《무진기행》, 이수진은 《아직 사랑이 남았어도...》, 윤효상은 《쵸코렛 엘러지》로 동상을 받음. 네 작품 모두 제10회 공식 수상 기록과 1998년 기념음반에 기재됨.

제10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1998년 제10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박정원이 《나를 찾아》로, 장경석이 《이젠》으로 장려상을 받음. 두 곡은 당시 대회의 10곡 수록 기념음반에 포함됨.

제10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