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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의 첫 장편영화 《미행》이 미국에서 개봉함. 런던의 낯선 사람들을 뒤쫓던 작가 지망생이 범죄에 휘말리는 과정을 흑백 영상과 비선형 서사로 그린 독립영화.

놀란이 감독과 각본, 촬영 및 공동 편집을 맡은 저예산 장편 데뷔작. 제러미 시어볼드가 젊은 작가를, 알렉스 호가 그를 범죄의 세계로 이끄는 코브를 연기함. 장면을 시간순과 다르게 배열해 인물과 사건에 대한 관객의 이해가 점차 달라지도록 구성함.

1998년에 완성되어 영화제에 소개되었으며, 미국에서는 1999년에 극장 개봉함.

로버트 올트먼 감독의 코미디 미스터리 《쿠키의 행운》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봉. 미시시피주의 작은 마을에서 쿠키의 죽음을 살인 사건처럼 꾸미면서 가족의 비밀과 이웃들의 관계가 드러나는 군상극. 줄리앤 무어는 글렌 클로즈가 연기하는 카밀의 여동생 코라 듀발 역으로 출연.

줄리앤 무어 출연

2015년 4월 2일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에서 사이버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을 높이고 유관기관간 협업을 강화해 보다 안전한 사이버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캠페인을 하면서 시작. (사이버의 사(4)와 이(2)를 따서 경찰청에서 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