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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마셜 감독의 로맨틱 코미디 《런어웨이 브라이드》 한국 개봉. 결혼식장에서 거듭 달아나는 매기와 그 이야기를 기사로 썼다가 해고된 칼럼니스트 아이크의 만남을 그린 작품.

줄리아 로버츠가 매기, 리처드 기어가 아이크 역으로 출연. 《귀여운 여인》의 감독과 두 주연 배우가 다시 호흡을 맞추며, 상대가 원하는 모습과 자신이 원하는 삶의 차이를 다룬 이야기.

1991년 8월 14일, 故 김학순 할머니가 처음으로 위안부 피해 사실을 증언한 날을 기념하여 제정된 국가기념일. 대한민국은 2017년 국가기념일로 지정, 2012년 제11차 아시아연대회의에서 세계 기림일로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