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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8월 14일, 故 김학순 할머니가 처음으로 위안부 피해 사실을 증언한 날을 기념하여 제정된 국가기념일. 대한민국은 2017년 국가기념일로 지정, 2012년 제11차 아시아연대회의에서 세계 기림일로 지정,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가 열린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 맞은편 지정 시위 구역에서 무료 공연을 진행함. 잭 데 라 로차는 공연 중 민주·공화 양당과 당시 정치 체제를 비판함. 공연 자체는 큰 충돌 없이 끝났으나 이후 일부 시위대와 경찰 사이 충돌이 발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