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 유족 등 348명, 의문사위에 진상규명 진정 아들 최광준 등을 포함한 348명이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에 사망 경위를 밝혀 달라고 진정한 날. 특별법에 따른 국가 차원의 재조사를 요청한 절차. 최종길 교수 의문사 사건 서울고등법원 2006. 2. 14. 선고 2005나27906 판결 좋아요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