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7월 21일 부산지방법원 1심 사형 선고, 2000년 11월 30일 부산고등법원 2심 사형 선고 후 2000년 12월 1일 대법원 상고 포기로 사형 확정.
2000-12
2000년 12월
총 5건
1999년 3단 승단 이후 본격적으로 활약하며, 2000년 32연승의 대기록을 세우고 최우수기사상, 최다승 기록상, 연승 기록상 3부문 수상함. 입단 초기의 부진을 딛고 국내 정상급 기사로 도약한 전환점. 이후 폭발적인 승률로 한국 바둑의 차세대 주역으로 부상.
행정자치부가 제42회 사법시험 최종 합격자 801명과 제14회 군법무관임용시험 합격자 46명을 발표함. 백대현이 제42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이후 사법연수원 32기를 수료함.
김복동이 일본군 성노예제 책임을 다룬 여성국제법정에 피해자 원고단으로 참여함.
일본군 '위안부' 피해 실상을 증언하고 일본 정부와 군 지도부의 책임을 묻는 국제 시민법정 활동에 참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