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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의 《공동경비구역 JSA》가 제21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같은 회차에서 감독상·남우조연상·촬영상·한국영화최고흥행상도 받아 모두 5개 부문을 수상함.

제21회 청룡영화상 공동경비구역 JSA

박찬욱이 《공동경비구역 JSA》로 제21회 청룡영화상 감독상 수상. 김지운의 《반칙왕》, 이창동의 《박하사탕》, 임권택의 《춘향뎐》, 홍상수의 《오! 수정》이 함께 오른 감독상 후보. 서울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개최된 시상식. 《공동경비구역 JSA》의 최우수작품상 수상과 함께 연출 성과를 인정받은 기록.

특수효과 담당 정도안이 《리베라 메》로 제21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수상함. 당시 동아일보·한국경제 기사에는 수상자 이름이 ‘정도완’으로 표기됐으나, 코리아필름의 청룡영화상 수상 명단과 《리베라 메》 제작진 자료에는 특수효과 담당자가 정도안으로 확인되어 정도안으로 기록함.

2007년 7월 21일 부산지방법원 1심 사형 선고, 2000년 11월 30일 부산고등법원 2심 사형 선고 후 2000년 12월 1일 대법원 상고 포기로 사형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