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경비구역 JSA》, 제21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박찬욱 감독의 《공동경비구역 JSA》가 제21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같은 회차에서 감독상·남우조연상·촬영상·한국영화최고흥행상도 받아 모두 5개 부문을 수상함.
금요일 · 26년 전의 기록
박찬욱 감독의 《공동경비구역 JSA》가 제21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같은 회차에서 감독상·남우조연상·촬영상·한국영화최고흥행상도 받아 모두 5개 부문을 수상함.
박찬욱이 《공동경비구역 JSA》로 제21회 청룡영화상 감독상 수상. 김지운의 《반칙왕》, 이창동의 《박하사탕》, 임권택의 《춘향뎐》, 홍상수의 《오! 수정》이 함께 오른 감독상 후보. 서울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개최된 시상식. 《공동경비구역 JSA》의 최우수작품상 수상과 함께 연출 성과를 인정받은 기록.
설경구가 《박하사탕》으로 제21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이미연이 《물고기자리》로 제21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신하균이 《공동경비구역 JSA》로 제21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하지원이 《동감》으로 제21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2000년 12월 1일 서울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열린 제21회 청룡영화상에서 류승완이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로 신인감독상 수상.
김래원이 《청춘》으로 제21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2000년 12월 1일 서울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열린 제21회 청룡영화상에서 배두나가 《플란다스의 개》로 신인여우상 수상. 아파트에서 사라진 개를 찾아 나서는 관리사무소 직원 현남을 연기해 받은 상.
이창동이 《박하사탕》으로 제21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함.
유지태·장동건·김희선·전도연이 제21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을 공동 수상함.
김성복이 《공동경비구역 JSA》의 촬영으로 제21회 청룡영화상 촬영상 수상함.
특수효과 담당 정도안이 《리베라 메》로 제21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수상함. 당시 동아일보·한국경제 기사에는 수상자 이름이 ‘정도완’으로 표기됐으나, 코리아필름의 청룡영화상 수상 명단과 《리베라 메》 제작진 자료에는 특수효과 담당자가 정도안으로 확인되어 정도안으로 기록함.
《공동경비구역 JSA》가 제21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최고흥행상을 수상함.
영화평론가 유지나가 제21회 청룡영화상 정영일 영화평론상을 수상함.
2007년 7월 21일 부산지방법원 1심 사형 선고, 2000년 11월 30일 부산고등법원 2심 사형 선고 후 2000년 12월 1일 대법원 상고 포기로 사형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