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론가 박평식이 제22회 청룡영화상 사무국으로부터 정영일 영화평론상 수상자로 결정됐다는 통보를 받은 뒤 수상을 거부함.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조선일보가 후원하는 상을 받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힘. 이후 청룡영화상 측은 박평식이 확정 수상자가 아니라 후보자 가운데 한 명이었다는 취지로 해명하면서 논란이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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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 간다》, 제22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허진호 감독의 《봄날은 간다》가 제22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송해성, 《파이란》으로 제22회 청룡영화상 감독상 수상
송해성이 《파이란》으로 제22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최민식, 《파이란》으로 제22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수상
최민식이 《파이란》으로 제22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장진영, 《소름》으로 제22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수상
장진영이 《소름》으로 제22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안성기, 《무사》로 제22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수상
안성기가 《무사》로 제22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오지혜, 《와이키키 브라더스》로 제22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수상
오지혜가 《와이키키 브라더스》로 제22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차태현, 《엽기적인 그녀》로 제22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수상
차태현이 《엽기적인 그녀》로 제22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이요원, 《고양이를 부탁해》로 제22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수상
이요원이 《고양이를 부탁해》로 제22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함.
김대승, 《번지점프를 하다》로 제22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수상
김대승이 《번지점프를 하다》로 제22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고은님, 《번지점프를 하다》로 제22회 청룡영화상 각본상 수상
고은님이 《번지점프를 하다》로 제22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함.
이병헌·장동건·정우성·김희선·이미연·신은경이 제22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김형구, 《무사》로 제22회 청룡영화상 촬영상 수상
김형구가 《무사》로 제22회 청룡영화상 촬영상 수상함.
임재영, 《와이키키 브라더스》로 제22회 청룡영화상 기술상 수상
임재영이 《와이키키 브라더스》로 제22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수상함.
《친구》, 제22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고흥행상 수상
《친구》가 제22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고흥행상을 수상함.
홍은영, 출판권 제외 저작재산권 양도계약 체결
홍은영이 가나출판사의 실질적 경영자 측과 출판계약에서 정한 출판권을 제외하고 2차적 저작물 작성권과 캐릭터 상품화권 등을 포함한 저작재산권을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함. 계약에는 양수인이 제3자에게 저작권을 양도하거나 2차적 저작물을 제작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됨.
이 계약은 이후 《올림포스 가디언》 애니메이션과 극장판을 둘러싼 저작인격권·2차적 저작물 분쟁의 핵심 근거가 됨. 2007년 법원은 이 계약 등을 고려해 극장판이 홍은영의 동일성유지권과 성명표시권을 침해하지 않았다고 판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