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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연출한 《아무도 모른다》가 2005년 4월 1일 한국에서 개봉함. 엄마가 떠난 뒤 남겨진 네 남매의 생활을 따라가는 2004년 일본 영화.

《아무도 모른다》는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남기고 떠난 엄마를 기다리는 아키라와 세 동생의 이야기를 그림. 아키라는 남매가 함께 지낼 수 있도록 동생들을 돌보지만, 엄마가 돌아오지 않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아이들만의 생활은 점점 어려워짐.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감독·각본·편집을 맡았으며 야기라 유야, 키타우라 아유, 키무라 히에이, 시미즈 모모코가 출연함.

대한민국의 비전향 장기수, 사회운동가, 통일운동가 류락진. (1928년~)

제12의정서가 발효되어 법률이 정한 권리 전반의 향유와 공권력의 행위에 관한 일반적 차별금지를 도입함. 본협약 제14조가 협약상 권리의 향유에 연결되어 적용되는 것과 비교해 범위를 넓힌 변화였으며, 의정서 당사국에 적용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