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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사 자격을 시각장애인에게만 인정한 안마사에 관한 규칙의 해당 부분에 대한 위헌 결정(사건번호 2003헌마715·2006헌마368(병합)). 직업 진입을 제한하는 핵심 자격 요건을 법률이 아닌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한 방식과 비시각장애인의 직업선택의 자유가 쟁점이 된 사건.

기본권 제한에 필요한 법률상 근거와 제한의 정당성을 엄격하게 심사한 결정. 이후 국회가 자격 요건을 의료법에 직접 규정하고 2008년 헌법재판소가 그 법률 조항을 다시 심사한 후속 과정과 함께 이해할 필요가 있는 사건.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스캐너 다클리》가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서 상영. 필립 K. 딕의 소설을 바탕으로 가까운 미래의 감시와 약물 문제를 다룬 영화

키아누 리브스가 잠입 수사관 밥 아크터를 맡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우디 해럴슨, 위노나 라이더와 함께 출연. 동료들을 감시하던 수사관이 자기 자신까지 감시하라는 명령을 받으면서 정체성과 충성의 경계가 흔들리는 이야기

키아누 리브스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