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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에다 히로카즈가 가수 Cocco의 투어와 고향 오키나와의 일상을 담은 음악 다큐멘터리를 선보임. 노래와 환경, 한 예술가가 타인의 고통에 반응하는 방식을 함께 다룬 작품.

Cocco가 보낸 편지를 계기로 제작한 영화로, 야마자키 유타카가 촬영에 참여함. 극영화 활동과 병행해 이어 간 다큐멘터리 작업.

고레에다 히로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