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V가 뉴저지 해안의 하우스메이트들을 따라가는 《저지 쇼어》를 첫 방영함. 출연진의 말투·생활양식과 갈등이 밈과 논쟁을 낳으며 2010년대 초 MTV의 대표 리얼리티 프랜차이즈로 성장함.
2009년 12월
총 9건
심리전단이 보수단체 명의로 진보 성향 판사모임 해체를 요구하는 광고를 2개 일간지에 게재하고 광고료 1,200만 원을 집행함.
노라 에프런이 연출하고 메릴 스트립과 에이미 애덤스가 출연한 《줄리 & 줄리아》가 한국에서 개봉함. 1950년대 프랑스 요리를 배우는 줄리아 차일드와 2002년 그의 요리책 524개 조리법을 1년 동안 재현해 블로그에 기록한 줄리 파월의 실화를 교차해 구성함.
마이클 비데니우스가 블로그 글 「Help saving MySQL」을 통해 MySQL 사용자와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로 의견서를 보내 달라고 호소. 오라클의 썬 마이크로시스템즈 인수가 승인되면 오라클이 MySQL을 통제하게 된다며, MySQL의 공개 개발·GPL 기반 배포·상용 이중 라이선스 체계가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 제기. 이 호소는 ‘Save MySQL’ 청원 운동으로 확산됐고, 2010년 1월 초 EC에 1만4천여 명의 서명이 제출됨.
비데니우스가 오라클의 썬 마이크로시스템즈 인수로 MySQL까지 오라클의 통제 아래 들어가는 것에 반대하며 'Save MySQL' 캠페인을 전개함. 오라클이 자사의 상용 데이터베이스와 경쟁하는 MySQL의 개발·라이선스 정책을 제한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고 유럽연합에 인수 조건 부과를 촉구함.
비데니우스와 몬티 프로그램 Ab는 MariaDB를 독립적인 MySQL 계열 대안으로 개발하면서 오라클의 MySQL 소유와 경쟁하는 구도를 형성함.
베이트먼과 포나기가 경계선 성격장애 환자 134명을 대상으로 외래 정신화 기반 치료(MBT)와 구조화 임상관리(SCM)를 비교한 무작위 대조 시험을 발표함. 두 집단 모두 18개월간 외래 치료를 받았으며, 자살 시도·심각한 자해·입원으로 구성된 위기 사건을 주요 결과 지표로 평가함.
두 치료군 모두 전반적인 개선을 보였으나 정신화 기반 치료군에서 자살 시도와 입원을 포함한 임상적으로 중요한 문제와 환자 보고 증상이 더 빠르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집중적인 부분입원 프로그램에서 발전한 MBT가 일반 외래 환경에서도 시행 가능하고 효과를 보일 수 있음을 입증함.
이 연구를 통해 정신화 기반 치료가 특수한 부분입원 프로그램을 넘어 보다 일반적인 정신건강 서비스 환경으로 확장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됨.
심리전단이 관리·지원한 보수단체를 통해 세종시 이전 원안을 고수하는 민주당 등 정치권을 비판하는 시국광고를 게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