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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드 드 펠리타 감독의 가족 코미디. 배우를 꿈꾸며 몰래 연기수업을 듣는 교도관과 각자 비밀을 가진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앤디 가르시아가 빈스 리조 역과 제작을 맡고 줄리아나 마굴리스·앨런 아킨 등이 출연. 2009년 트라이베카영화제에서 공개된 뒤 2010년 미국 극장 개봉.

2010.03.19 뉴욕·로스앤젤레스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