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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Loss and What I Wore》의 오프브로드웨이 공연이 드라마 데스크상 Unique Theatrical Experience 부문에서 수상함.

노라와 델리아 에프런이 쓴 《Love, Loss and What I Wore》의 오프브로드웨이 공연이 2010년 드라마 데스크상 Unique Theatrical Experience 부문에서 수상함. 5월 23일 뉴욕 링컨센터 라과디아 콘서트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제작자 대릴 로스가 작품을 대표해 상을 받음.

노라 에프런 공동극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