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25 친족, 일가족 실종 신고 부부가 남긴 편지를 받은 친족이 일산경찰서에 일가족 실종 신고. 당시 부모는 이미 포천을 벗어나 치료를 받은 뒤 전국의 농장·숙박업소 등을 전전하며 도피 중인 상태. 포천 자매 살인 사건 수사 시작 서울신문 - 포천 자매 살인 사건 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