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연출가 아힘 프라이어와 함께 전통 판소리 《수궁가》를 새로운 시각적 무대로 구성함. 이후 독일 공연으로도 이어진 작업으로, 국내 전승 레퍼토리를 국제 협업을 통해 재해석하는 계기가 됨.
2011년 9월 8일 1건
목요일 · 15년 전의 기록
목요일 · 15년 전의 기록
독일 연출가 아힘 프라이어와 함께 전통 판소리 《수궁가》를 새로운 시각적 무대로 구성함. 이후 독일 공연으로도 이어진 작업으로, 국내 전승 레퍼토리를 국제 협업을 통해 재해석하는 계기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