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30 검찰, 박희태 국회의장 전 비서 김씨를 디도스 공격 공모 혐의 구속 검찰 수사에서 공씨와 함께 공격을 모의·지시한 박희태 국회의장실 전 수행비서 김모씨가 구속됨. 경찰이 '단독범행'으로 결론낸 사건이 복수 비서의 공모로 확대되고, 비서들 사이에 자금이 오간 정황까지 드러남. 2011년 10·26 재보궐선거 디도스 공격 [일지] 디도스 공격 발생부터 특검 수사까지 (뉴시스) 2011년 재보궐선거 사이버테러 사건 (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