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크리스 케닐리가 연출하고 키아누 리브스가 제작과 인터뷰를 맡은 다큐멘터리 《사이드 바이 사이드》 베를린영화제 상영. 필름과 디지털 기술이 영화의 제작·상영 방식에 미치는 변화를 살펴본 작품

리브스가 감독과 촬영·후반작업 분야 영화인들을 직접 만나 각자의 경험과 입장을 묻는 구성. 배우의 연기뿐 아니라 영화 매체 자체를 탐구하는 제작자·인터뷰어로서의 활동을 보여 준 다큐멘터리

키아누 리브스 제작·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