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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첫 연속극 《고잉 마이 홈》이 간사이TV·후지TV 계열에서 방송을 시작함. 전편의 각본·연출·편집을 맡아 영화에서 다뤄 온 가족과 상실의 주제를 텔레비전 연속극으로 확장함.

아베 히로시가 아버지의 입원을 계기로 고향과 가족을 새롭게 바라보게 되는 회사원 료타를 연기함. 야마구치 도모코, 미야자키 아오이, 니시다 도시유키 등이 출연했으며 12월 18일까지 방송됨.

고레에다 히로카즈

파키스탄 스와트 계곡에서 여성 교육권을 주장해 온 15세의 말랄라 유사프자이가 통학 버스 안에서 탈레반 무장대원의 총격을 받아 중상을 입음. 생존 이후 교육권 운동을 국제적으로 이어가며 세계적인 인권운동가로 부상하는 계기가 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