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로 숨진 한국인 17명을 기리는 추모비가 미얀마 양곤의 아웅산 묘역에 건립돼 제막식을 가짐. 현충일에 열린 행사에는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유족, 생존자, 미얀마 측 인사들이 참석해 희생자들을 추모. 사건 발생 약 31년 만에 폭발 현장 인근에 마련된 공식적인 추모 공간.
2014년 6월 6일 1건
금요일 · 12년 전의 기록
금요일 · 12년 전의 기록
1983년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로 숨진 한국인 17명을 기리는 추모비가 미얀마 양곤의 아웅산 묘역에 건립돼 제막식을 가짐. 현충일에 열린 행사에는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유족, 생존자, 미얀마 측 인사들이 참석해 희생자들을 추모. 사건 발생 약 31년 만에 폭발 현장 인근에 마련된 공식적인 추모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