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014년 8월 7일 ISIL의 이라크 진격에 대응해 미군의 제한적 표적 공습 및 신자르산에 고립된 야지디족 민간인을 위한 인도적 지원을 승인했다고 발표함. 미군은 같은 날 구호물자 투하를 시작했으며 공습은 8월 8일 개시함. ISIL이 자행한 학살 위협과 미국의 이라크 군사 재개입의 전환점을 보여주는 사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