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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네 개정서의 보편적 비준 달성
모리타니가 베이징 개정서를 비준하여 런던·코펜하겐·몬트리올·베이징의 네 개정서가 당시 모든 당사국의 참여를 확보한 성과. 원의정서에 가입하는 데서 나아가 추가 물질과 강화된 규제를 공통으로 수용한 의미. 이후 2016년 채택된 키갈리 개정서는 별도의 비준이 필요한 문서.
목요일 · 12년 전의 기록
모리타니가 베이징 개정서를 비준하여 런던·코펜하겐·몬트리올·베이징의 네 개정서가 당시 모든 당사국의 참여를 확보한 성과. 원의정서에 가입하는 데서 나아가 추가 물질과 강화된 규제를 공통으로 수용한 의미. 이후 2016년 채택된 키갈리 개정서는 별도의 비준이 필요한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