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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에이어가 각본·연출을 맡은 DC 코믹스 원작 액션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한국 개봉. 정부가 수감 중인 악당들을 비밀 임무에 투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윌 스미스가 데드샷, 마고 로비가 할리 퀸, 자레드 레토가 조커 역으로 출연한 작품.

2016년 극장 개봉판에 관한 기록으로, 이후 에이어가 공개를 희망한 별도 편집본과 구분되는 작품.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각본

루카 구아다니노가 연출한 《비거 스플래쉬》가 2016년 8월 3일 한국에서 개봉함. 틸다 스윈튼은 목 수술 뒤 이탈리아 섬에서 연인 폴과 휴양하는 록 가수 마리안을 연기함. 전 연인인 음반 프로듀서 해리가 딸 페넬로페와 찾아오면서 네 사람의 과거와 욕망이 충돌하고 평온했던 휴가는 위태로워짐. 자크 드레이의 《수영장》을 바탕으로 인물들의 성적 긴장과 계급적 특권을 재구성했으며, 스윈튼은 목소리를 제한한 인물의 표정과 몸짓으로 관계의 불안과 변화를 표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