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tone
《파킹찬스 2010-2018》 개막
박찬욱과 박찬경의 공동 프로젝트 PARKing CHANce를 조망하는 첫 대규모 전시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막함. 2010~2018년의 중·단편 영상 6편과 미공개 사진을 선보이며 영화와 현대미술을 넘나든 작업을 한자리에 모음.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복합5관에서 7월 8일까지 열림. 《파란만장》·《청출어람》·《고진감래》·《격세지감》과 ACC가 제작을 지원한 신작 《반신반의》 등을 소개함. PARKing CHANce는 두 형제의 성 PARK와 돌림자 CHAN을 결합한 이름으로, 장르와 매체를 넘나들며 작업하는 공동 프로젝트임. 전시는 박찬욱과 박찬경이 함께 이어 온 영상·사진 작업을 조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