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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어느 가족》이 2018년 7월 26일 한국에서 개봉함. 연금과 좀도둑질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한 소녀를 집으로 데려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어느 가족》은 할머니의 연금과 훔친 물건에 의지해 생활하는 가족을 따라감. 이들은 추위에 떨고 있던 소녀를 데려와 함께 살지만, 뜻밖의 사건으로 흩어지면서 각자가 숨겨 온 사정과 바람이 드러남.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연출한 2018년 일본 작품으로, 함께 살아가는 관계와 가족의 의미를 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