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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신인 감독이 10년 뒤 일본 사회를 상상한 옴니버스 영화 《10년: 일본》이 일본에서 개봉함.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함.

하야카와 지에·기노시타 유스케·쓰노 메구미·후지무라 아키요·이시카와 게이의 단편으로 구성. 고령화와 원전, 국가와 개인의 관계를 서로 다른 시선으로 다뤘으며 부산국제영화제에도 소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