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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뉴욕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된 《머더리스 브루클린》의 뉴욕 첫 상영. 조너선 레섬의 소설을 1950년대 뉴욕으로 옮겨, 탐정 라이오넬 에스로그의 살인사건 수사와 도시개발·권력·인종적 불평등을 연결한 느와르.

에드워드 노튼이 각본·감독·제작·주연을 함께 맡고, 브루스 윌리스·구구 음바타로·앨릭 볼드윈·윌럼 더포 등이 출연. 《키핑 더 페이스》 이후 다시 장편 연출을 맡아 인물 연기와 도시의 역사적 배경을 함께 구성한 창작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