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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9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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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가 파리크라상·샤니·SPL 등이 삼립을 부당하게 지원했다며 시정명령과 과징금 약 647억 원을 부과하고 관련 법인과 총수 일가 등을 고발. SPC 측은 정상적인 사업상 거래라며 판단에 불복.

SPC그룹의 법인 분리·사명 변경과 책임 분산 논란 삼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