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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방재의 날은 숭례문 화재를 문화재 사랑의 날로 승화시키기 위해 제정한 것으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대비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음.

스티븐 소더버그가 연출한 《키미》가 HBO Max에서 공개. 조이 크래비츠가 음성 데이터에서 범죄의 흔적을 발견한 기술 노동자를 연기하고, 회사에 증거를 알리려는 시도가 저항에 부딪히는 과정을 다룬 스릴러. 코로나19 팬데믹의 시애틀과 주인공의 광장공포증을 결합한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