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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가 연말 임기 만료를 앞둔 이영표 대표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함. 팀은 2021년 잔류 경쟁을 겪은 뒤 2022년 6위로 상위 그룹에 진입했으며, 교체 결정에 서포터스의 반대와 정치적 배경을 둘러싼 논쟁이 뒤따름. 이영표는 인사권자의 결정을 존중하며 남은 임무를 마치겠다고 밝힘.

이영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