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16 황현식 CEO, 보안 사고 대국민 사과·정보보호 1천억 투자 발표 황현식 대표가 개인정보 유출과 인터넷 장애에 대해 직접 고개를 숙여 사과함. 연간 정보보호 투자를 기존의 3배인 1000억 원으로 늘리고, 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책임자(CISO·CPO)를 CEO 직속으로 강화하며 전 고객 유심(USIM) 무상 교체를 추진하겠다고 발표. 잇단 보안 사고로 추락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비상 대응. LG유플러스 황현식 대표이사 고개 숙인 LG유플러스 대표… '정보 보호에 1000억 쓰겠다' - 디지털타임스 LG유플러스, 디도스 공격으로 또 인터넷 장애…11만명 개인정보 유출도 추가 확인 - 보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