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4년 10월 25일

2년 전

1

델라웨어 연방법원 배심원단이 판매가 중단된 마시모 W1·프리덤 스마트워치의 초기 형태와 충전기가 애플의 디자인 특허 두 건을 침해했다고 판단함. 애플이 청구한 법정 최저액 250달러를 배상액으로 인정했으나 당시 판매 중인 마시모 제품에는 침해 판단을 내리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