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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조직

애플

Apple

1976년 설립된 미국의 정보기술 기업. 아이폰·맥·아이패드 등 하드웨어와 운영체제·서비스를 결합한 생태계로 세계 최대 규모의 시가총액을 기록한 기술 기업.

2015년 AT&T를 대체해 다우 존스 산업평균지수에 편입되며, 지수가 전통 제조·산업 중심에서 정보기술 비중을 키워 가는 변화를 상징. 가격가중 방식의 다우 지수에서 주가 수준에 따라 지수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지는 대표적 대형 기술주.

70 타임라인
1 사실
2 연결

타임라인

70
1976 1건
50년 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앨토스에서 Apple Computer Company 란 이름으로 창립. 창업자는 스티브 잡스, 스티브 워즈니악, 로널드 웨인 3인. 창업지분은 스티브 잡스 45%, 스티브 워즈니악 45%, 로널드 웨인 10%.

1979 1건
47년 전
1980 1건
46년 전

1980년 7월 제록스를 떠나 애플에 합류해 Lisa 개발을 지원. 이후 Object Pascal과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MacApp 같은 객체지향 도구를 개발하고 AppleNet·첨단기술그룹 부사장과 수석과학자(Chief Scientist)를 거치며 1997년까지 재직. 복잡성을 플랫폼·도구가 떠안게 하려는 지향이 제품 개발로 이어진 시기.

래리 테슬러
1983 2건
43년 전

애플 컴퓨터가 마우스와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갖춘 최초의 개인용 컴퓨터인 애플 리사를 발표. 참고로 리사는 스티브 잡스 첫째 딸 이름 (리사 브레넌-잡스)

애플이 처음으로 연 개발자 대상 회의로, 당시 명칭은 'Apple Independent Software Developers Conference'였음. 참가자들은 비밀 유지 협약(NDA)에 서명해야 했으며, 세계 최초의 그래픽 인터페이스 개인용 컴퓨터인 리사(Lisa)를 처음으로 선보인 자리. 오늘날 매년 열리는 WWDC의 기원으로 꼽힘.

1984 4건
42년 전

연례 주주총회에서 리사의 GUI 기술을 계승, 가볍고 저렴한 애플 매킨토시 발표. 당시 미국 슈퍼볼에서 공개된 매킨토시 128K 광고가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킴. 2004년에 매킨토시 출시 20년을 맞아 리메이크됨.

1984년 4월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열린 행사로, 존 스컬리·스티브 잡스·스티브 워즈니악이 무대에 올라 휴대형 8비트 컴퓨터 애플 IIc를 공개함. 애플 II 제품군에 대한 지속적 지원을 강조하며 관련 소프트웨어를 시연했고, 잡스는 출시 100일을 맞은 매킨토시의 현황도 보고함. 콘퍼런스가 처음으로 언론에 공개된 해로 오늘날 애플 키노트 행사 형식의 원형으로 꼽히며, 그날 7시간여 만에 애플 IIc 5만 대의 주문을 받음.

"모든 애플리케이션에는 줄일 수 없는 고유의 복잡성이 있다. 유일한 문제는 그 복잡성을 누가 감당하느냐 — 사용자인가,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인가, 플랫폼 개발자인가"라는 명제로 복잡성의 본질을 정식화(원문 ca. 1984). 복잡성은 제거되지 않고 이동할 뿐이므로 개발자·플랫폼이 그것을 흡수해 사용자 부담을 줄여야 한다는 주장으로, 애플에서 Object Pascal·MacApp으로 복잡성을 플랫폼이 떠안게 한 작업이 그 실천. 훗날 'Tesler's Law'로 불리며 UX 설계의 기본 원리로 자리 잡음.

앨런 케이가 1984년 애플 컴퓨터의 펠로(Apple Fellow)로 임명됨. 애플의 고등기술그룹(Advanced Technology Group)에서 어린이를 위한 학습 환경, 표현 도구, 개인용 컴퓨팅의 장기적 방향을 연구함.

케이는 제록스 PARC에서 발전시킨 다이나북 구상과 스몰토크의 문제의식을 애플의 제품·연구 환경으로 옮겨, 컴퓨터를 단순한 업무 도구가 아니라 사고·창작·학습을 확장하는 매체로 만드는 가능성을 탐구함. 1997년 애플 고등기술그룹이 폐쇄될 때까지 애플 펠로로 활동함.

1986 1건
40년 전

샌프란시스코 브룩스 홀에서 열린 애플 월드 콘퍼런스로, 400곳이 넘는 전시업체와 200개 기업이 애플 II·매킨토시 관련 제품을 선보임. 참석자는 컴퓨터 액세서리·주변기기·하드웨어·소프트웨어를 구입할 수 있었고, 애플은 흑백 레이저 프린터 레이저라이터 플러스(LaserWriter Plus)를 발표함. 스튜어트 알솝 2세, 가이 가와사키 등 업계 전문가들이 여러 세션을 이끎.

1987 2건
39년 전

애플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로스앤젤레스 유니버설 앰피시어터에서 이틀간 열린 애플월드 콘퍼런스. 키노트에서 매킨토시 SE와, 애플의 유닉스 구현인 A/UX를 처음 지원한 매킨토시 II가 발표됨. 3Com과 협력해 애플토크의 이더넷 호환판 이더토크(EtherTalk)를 개발한다고 알렸고, 델 요캄·스티브 워즈니악·존 스컬리가 애플의 역사·철학·목표를 발표함.

산타클라라 컨벤션 센터에서 4월 초에 열린 애플 개발자 회의(Apple Developers Conference, DevCon). 일반·소비자 성격이 섞였던 이전 행사들과 달리 개발자에 초점을 둔 콘퍼런스로, 이후 WWDC로 이어지는 개발자 회의 흐름의 한 단계.

1988 2건
38년 전

4월 마지막 주에 새너제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애플 개발자 회의. 곧 나올 시스템 6.0에 포함될 기능들(포그라운드 앱에 데이터를 보내는 알림 관리자, 키보드 매크로 도구 매크로 메이커, 퀵드로 성능 개선 등)을 예고함. 시스템 7.0을 향해서는 멀티파인더를 OS에 통합해 파인더를 대체하고 컬러 퀵드로 등 32비트 그래픽을 도입한다는 계획도 발표함.

1989 1건
37년 전
1990 1건
36년 전

새너제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공식적으로 제1회로 간주되는 연례 세계 개발자 회의. 전년 회의에서 처음 소개된 차기 운영체제 시스템 7(System 7)이 핵심 주제였고, 매킨토시·A/UX·애플 IIGS·네트워킹·개발 도구 등 폭넓은 세션이 진행됨. 약 2,154명이 참가했고 앨런 케이(Alan Kay)가 컴퓨팅의 미래에 관한 강연을 함.

1991 1건
35년 전
1992 1건
34년 전

새너제이 컨벤션 센터에서 닷새간 열린 제3회 세계 개발자 회의. 전년 출시된 시스템 7과, 1991년 처음 공개된 퀵타임을 비롯한 매킨토시 플랫폼·멀티미디어 기술이 개발자들의 주요 관심사이던 시기의 행사. 클래식 맥 OS 기반 개발이 성숙해 가던 단계.

1993 1건
33년 전

새너제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세계 개발자 회의. 곧 도입될 파워PC(PowerPC) 프로세서를 비롯해 QuickDraw GX(베타), 애플스크립트, 컬러싱크(ColorSync), 윈도우용 퀵타임, AOCE, 사운드 매니저 3.0 등 다수의 차세대 매킨토시 기술이 개발자들에게 소개됨. PowerPC 기반 맥 전환을 한 해 앞두고 플랫폼 대전환을 준비하던 회의.

1994 1건
32년 전
1995 2건
31년 전

새너제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세계 개발자 회의로, 차세대 운영체제 코프랜드(Copland) 프로젝트에 거의 전적으로 초점을 둠. 길 아멜리오(Gil Amelio)는 코프랜드가 일정대로 늦여름 베타, 늦가을 정식 출시될 것이라 밝혔으나, 실제 라이브 시연은 거의 없었고 OS 베타도 배포되지 않음. 결국 미완으로 끝난 애플 OS 현대화 시도의 한 단면.

앨런 케이와 연구팀이 1995년 12월 애플에서 교육용 컴퓨팅 환경 스퀅(Squeak) 개발을 시작함. 스퀵은 스몰토크를 바탕으로 다양한 컴퓨터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만든 자유 소프트웨어 환경으로, 어린이가 직접 프로그램·애니메이션·시뮬레이션을 만들 수 있게 하는 데 초점을 둠.

이는 다이나북과 스몰토크의 문제의식을 1990년대 개인용 컴퓨팅 환경에서 다시 구현하려는 시도였음. 이후 이토이즈(Etoys)와 교육용 저작 환경으로 발전하며, 어린이를 프로그래밍과 표현의 능동적 창작자로 보는 케이의 교육 철학을 계승함.

1996 1건
30년 전

새너제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세계 개발자 회의로, 컴포넌트 기반 소프트웨어 기술 오픈도크(OpenDoc)가 핵심 주제였음. 어도비·로터스·애플이 참여한 오픈도크 컨소시엄을 소개하고, 교체 가능한 컴포넌트로 브라우저·이메일·FTP 등을 통합한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사이버독(Cyberdog)을 개념 증명으로 시연함. 애플이 맥 OS의 미래 애플리케이션 구조로 내세운 기술.

1997 1건
29년 전

새너제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세계 개발자 회의로, NeXT 인수 직후 처음 열린 행사이자 스티브 잡스가 고문 자격으로 복귀한 자리. 개발자의 무례한 질문에 침착하게 답한 일화로도 유명함. OPENSTEP을 기반으로 한 차기 맥 OS '랩소디(Rhapsody)' 구상(Yellow Box·Blue Box 포함)을 중심으로 진행됨.

1998 2건
28년 전

새너제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세계 개발자 회의로, 가장 큰 발표는 클래식 맥 OS API를 OpenStep 위에서 구현한 카본(Carbon)의 도입이었음. 기존 앱을 전면 재작성해야 했던 Yellow Box 부담을 크게 줄여, 개발자들이 비교적 적은 노력으로 차세대 맥 OS X의 기능을 쓸 수 있게 함. 디스플레이 포스트스크립트를 대체하는 콰츠(Quartz) 이미징 모델도 함께 소개됨.

1999 1건
27년 전

새너제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세계 개발자 회의로, 전년 발표한 맥 OS X 계획의 진척을 보고하는 자리. 세 가지 핵심 발표는 차기 OS의 기반 운영체제를 다윈(Darwin)으로 공개한 것, 매킨토시 파인더 개선, 그리고 기본 3D API를 퀵드로우 3D에서 OpenGL로 교체한 것. 옐로 박스로 불리던 시스템은 이때 공식적으로 코코아(Cocoa)로 이름이 바뀜. 약 2,563명이 참가함.

2000 1건
26년 전

새너제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세계 개발자 회의로, 맥 OS X 정식 출시를 앞둔 또 한 번의 진척 보고. 수정된 독(Dock)과 개선된 개발 도구가 소개되었고, 개발자 프리뷰 4(DP4)가 배포됨(정식 출시는 2001년 1월로 연기). 웹오브젝트(WebObjects)가 699달러 단일 요금으로 인하되었으며, 약 3,600명이 참가함.

2001 2건
25년 전

주머니 속의 1000곡 (1000 Songs In Your Pocket)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공개. 5GB 하드 드라이브 탑재, 맥 전용. 같은 해 11월 10일 정식 출시.

2002 1건
24년 전

새너제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세계 개발자 회의로, 맥 OS X v10.2(재규어), 퀵타임 6, 랑데부(현 봉주르)가 발표됨. 스티브 잡스는 무대에서 모의 장례식을 열어 클래식 맥 OS 9와 작별을 고했고, 더 이상 맥 OS 9 개발은 없으며 맥의 미래가 전적으로 맥 OS X에 달려 있음을 강조함. 클래식 맥 OS 시대가 막을 내린 상징적 행사.

https://www.youtube.com/watch?v=bxCmZOP5Bio

2003 1건
23년 전

당초 5월 새너제이로 예정됐다 6월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웨스트로 옮겨 열린 세계 개발자 회의. 64비트 데스크톱 파워 맥 G5를 시연하고, 맥 OS X 팬서(10.3)를 프리뷰했으며, 베타를 마친 웹 브라우저 사파리 1.0과 아이포토·아이무비·아이DVD 등 'iApps'를 선보임. 약 3,000명이 참가했고, 행사 기간 픽사 영화 '니모를 찾아서'가 개봉 전 상영됨.

https://www.youtube.com/watch?v=QjaMai9Dwb0

2004 1건
22년 전
2005 2건
21년 전

모스콘 웨스트에서 열린 세계 개발자 회의로, 잡스가 매킨토시를 인텔 프로세서로 전환하겠다고 발표한 자리. 키노트에서는 매스매티카를 인텔 맥 OS X로 포팅한 울프럼 리서치 개발자들이 경험을 공유함. 45개국 3,800명이 참가했으며 110개 랩과 95개 발표 세션이 진행됨. 파워PC에서 인텔로의 대전환을 알린 분기점.

https://www.youtube.com/watch?v=Inog4syoHho

WWDC 2005에서 애플 CEO 스티브 잡스가 향후 매킨토시에 인텔 CPU를 탑재하겠다고 발표, 모토로라·IBM 파워PC를 쓰던 애플의 전환으로 업계에 충격. 이로써 고성능 서버·메인프레임을 제외한 거의 모든 PC가 인텔 계열 칩을 사용하는 구도 완성. 인텔의 CPU 시장 지배가 정점에 이른 상징적 사건.

2006 1건
20년 전

8월 7일부터 11일까지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웨스트에서 열린 세계 개발자 회의. 마지막 파워PC 기반 맥인 파워 맥 G5를 대체하는 인텔 제온 기반 맥 프로(Mac Pro)가 발표되었고, 제온 기반 Xserve 업데이트도 공개됨. 차기 OS 맥 OS X 레오파드(10.5)의 타임머신·부트 캠프 등 주요 기능이 프리뷰됨.

https://www.youtube.com/watch?v=XSNGrEOqegc

2007 2건
19년 전

모스콘 웨스트에서 열린 세계 개발자 회의로, 잡스 기조연설로 시작됨. 기능이 완성된 맥 OS X 레오파드 베타가 공개되었고, 윈도우용 사파리가 발표되며 그날 베타가 온라인 배포됨. 곧 출시될 아이폰의 서드파티 개발은 사파리에서 동작하는 웹 애플리케이션으로 지원한다고 발표함(당시 네이티브 SDK 계획은 없음). 5,000명 이상이 참가해 전년 기록을 경신함.

https://www.youtube.com/watch?v=ubm2dYzoDW8

2008 1건
18년 전

모스콘 웨스트에서 열린 세계 개발자 회의로, 사상 처음으로 매진됨. 아이폰·맥·IT 세 트랙으로 진행되었고, 키노트에서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앱 스토어(App Store), 정식 아이폰 SDK, 3G 지원 아이폰 3G, 아이폰 OS 2.0, 맥 OS X 스노 레오파드(10.6), 그리고 닷맥을 대체한 모바일미(MobileMe)가 발표됨. 'WWDC 제품 발표의 정점'으로 꼽히지만 모바일미 장애로 곤욕을 치름.

https://www.youtube.com/watch?v=AHolDv1plk0

2009 1건
17년 전
2010 1건
16년 전

모스콘 웨스트에서 열린 세계 개발자 회의로, 입장권이 8일 만에 매진됨. 잡스가 아이폰 4를 발표했고, 영상통화 페이스타임(FaceTime)과 아이폰용 아이무비도 공개됨. 운영체제 명칭을 '아이폰 OS'에서 'iOS'로 변경한다고 발표함. 아이폰 4의 안테나 문제(안테나게이트)가 행사 이후 논란이 됨.

https://www.youtube.com/watch?v=ldFx1ftxs0A

2011 1건
15년 전
2012 1건
14년 전

모스콘 웨스트에서 열린 세계 개발자 회의로, 입장권이 약 1시간 43분 만에 매진됨. 자체 지도 서비스 애플 지도(Apple Maps)가 공개되었고,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맥북 프로를 비롯한 신형 맥북 에어·맥북 프로가 발표됨. 차기 OS X 마운틴 라이언과 iOS 6도 함께 소개됨.

https://www.youtube.com/watch?v=LlkCXg38VvY

2013 2건
13년 전

모스콘 웨스트에서 열린 세계 개발자 회의로, 입장권이 71초 만에 매진됨. 조니 아이브 주도로 평면화된 iOS 7의 대대적 인터페이스 재설계가 공개되었고, OS X 매버릭스, 새 디자인의 맥 프로, 그리고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아이튠즈 라디오가 발표됨. iWork for iCloud 등도 소개됨.

https://www.youtube.com/watch?v=hIigp_bxUcQ

TSMC가 20나노 공정으로 애플과 아이폰 6·6 플러스용 애플 A8 칩 생산 계약을 맺고 2014년부터 일부 칩을 생산할 것으로 보도됨. 당시 애플은 삼성전자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었으며, 이 계약은 이후 A8 칩 생산을 통해 TSMC가 애플 공급망에 본격 진입하는 기반이 됨.

2014 2건
12년 전

모스콘 웨스트에서 열린 세계 개발자 회의로, 새 프로그래밍 언어 스위프트(Swift)가 깜짝 공개됨. 앱 스토어 출시 이후 가장 큰 폭의 iOS 업데이트인 iOS 8과, iOS에서 영감을 받아 재설계된 OS X 요세미티가 발표됨. 신규 하드웨어 발표는 없었고, WWDC 25주년을 맞아 참석자에게 25달러 아이튠즈 기프트카드가 제공됨.

https://www.youtube.com/watch?v=w87fOAG8fjk

2015 2건
11년 전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웨스트에서 열린 세계 개발자 회의. iOS 9, OS X 엘 캐피탄, 애플 워치의 첫 대규모 소프트웨어 업데이트(watchOS 2), 그리고 6월 30일 출시되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 뮤직(Apple Music)이 발표됨. 스위프트 언어를 오픈소스로 전환해 iOS·OS X·리눅스를 지원한다는 소식도 공개됨.

https://www.youtube.com/watch?v=_p8AsQhaVKI

애플이 아이폰 6S용 A9 칩 물량을 TSMC와 삼성전자에 나눠 발주함. 두 파운드리가 같은 칩을 두고 정면으로 맞붙은 보기 드문 사례로, 공정·수율·전력효율이 비교 도마에 오름. 이후 A10(2016)부터 애플이 TSMC에 첨단 칩 생산을 사실상 독점 위탁하며 경쟁의 승부가 TSMC 쪽으로 기욺.

2016 2건
10년 전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움과 모스콘 웨스트에서 열린 세계 개발자 회의. OS X를 macOS로 개명하고 새 버전 macOS 시에라와 iOS 10을 발표함. 메시지·지도·시리를 서드파티 개발자에게 개방했고, 코딩 학습용 아이패드 앱 스위프트 플레이그라운드와 새 파일 시스템 APFS, 시스코와의 파트너십도 공개됨. 신규 하드웨어 발표는 없었음.

https://www.youtube.com/watch?v=n5jXg_NNiCA

2017 1건
9년 전
2018 1건
8년 전
2019 2건
7년 전

새너제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세계 개발자 회의. iOS 13, macOS 카탈리나, watchOS 6, tvOS 13과 함께 아이패드를 위한 별도 운영체제 아이패드OS(iPadOS)가 처음 발표됨. 선언형 UI 프레임워크 스위프트UI(SwiftUI), 3세대 맥 프로, 프로 디스플레이 XDR 등 전문가용 하드웨어도 공개됨.

https://www.youtube.com/watch?v=psL_5RIBqnY

2020 3건
6년 전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사상 처음 온라인 전용으로 열린 세계 개발자 회의로, 영상은 쿠퍼티노 애플 파크에서 녹화됨. iOS 14, 아이패드OS 14, watchOS 7, tvOS 14, macOS 빅 서가 발표되었고, 맥을 인텔에서 자체 설계한 ARM 기반 애플 실리콘으로 전환한다고 선언함(개발자용 DTK 포함). 약 72시간 분량 콘텐츠에 2,200만 회 이상 조회됨.

https://www.youtube.com/watch?v=GEZhD3J89ZE

2021 1건
5년 전
2022 2건
4년 전

온라인 중심으로 열렸으나 6월 6일 애플 파크에서 개발자·학생이 모여 함께 시청하는 특별 행사를 병행해, 2019년 이후 처음 대면 요소가 부활한 세계 개발자 회의. iOS 16, 아이패드OS 16, watchOS 9, tvOS 16, macOS 벤투라가 발표되었고, 멀티태스킹 기능 스테이지 매니저(Stage Manager)가 소개됨. 하드웨어로는 M2 칩과 이를 탑재한 신형 맥북 에어·13인치 맥북 프로가 공개됨.

https://www.youtube.com/watch?v=q5D55G7Ejs8

TSMC가 애리조나 1공장의 첫 장비 반입식을 열고 투자를 두 공장 400억 달러 규모로 확대한다고 발표함(12월 6일). 행사에는 조 바이든 대통령과 함께 팀 쿡(애플), 젠슨 황(엔비디아), 리사 수(AMD) 등 핵심 고객 최고경영자들이 참석함. 미국 내 첨단 칩 생산을 상징하는 장면으로, TSMC의 해외 거점 전략이 본궤도에 오른 사건.

2023 1건
3년 전

온라인 형식에 첫날 애플 파크 대면 행사를 더해 열린 세계 개발자 회의로, 슬로건은 'Code new worlds'. 애플의 첫 공간 컴퓨팅 기기인 AR/VR 헤드셋 비전 프로(Apple Vision Pro)가 공개됨. macOS 소노마, iOS 17, 아이패드OS 17, watchOS 10, tvOS 17과 함께 M2 울트라 칩, 15인치 맥북 에어, 맥 스튜디오, 맥 프로 등 하드웨어도 대거 발표됨.

https://www.youtube.com/watch?v=GYkq9Rgoj8E&pp=ygUJd3dkYyAyMDIz

2024 1건
2년 전

온라인 형식에 6월 10일 애플 파크 대면 행사를 더해 열린 세계 개발자 회의로, 슬로건은 'Action packed'. iOS 18, 아이패드OS 18, watchOS 11, macOS 세쿼이아, visionOS 2가 발표되었고, iOS·아이패드OS·macOS에 맞춰 만든 인공지능 시스템 애플 인텔리전스(Apple Intelligence)가 핵심으로 공개됨. 신규 하드웨어 발표는 없었음.

https://www.youtube.com/watch?v=RXeOiIDNNek

2025 1건
1년 전

온라인 형식에 6월 9일 애플 파크 대면 행사를 더해 열린 세계 개발자 회의로, 슬로건은 'Sleek peek'. 새 디자인 언어 리퀴드 글래스(Liquid Glass)가 공개되었고, 운영체제 버전을 출시 연도 기반으로 통일해 iOS 26, 아이패드OS 26, watchOS 26, macOS 타호(26), tvOS 26, visionOS 26이 발표됨. 신규 하드웨어 발표는 없었음.

https://www.youtube.com/watch?v=0_DjDdfqtUE

2026 6건
올해

온라인 형식에 6월 8일 애플 파크 대면 행사를 더해 열린 세계 개발자 회의로, 슬로건은 'All systems glow'. iOS 27, 아이패드OS 27, watchOS 27, macOS 골든 게이트, tvOS 27, visionOS 27이 발표되었고, 인공지능이 적용된 새로운 시리(Siri AI)도 공개됨.

https://www.youtube.com/watch?v=hF8swzNR1-o

팀 쿡 애플 CEO가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뷰에서 글로벌 메모리·저장장치 공급 부족과 가격 급등으로 애플이 원가 상승분을 더 이상 자체 흡수하기 어렵다며 제품 가격 인상이 불가피해졌다고 밝힘.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DRAM과 낸드 수요가 급증한 것이 배경으로 지목됨.

구체적인 인상 대상·시점·인상폭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아이폰·아이패드·맥 등 주요 기기의 가격 정책이 메모리 공급난의 직접적 영향을 받게 됐음을 애플 최고경영자가 공식 인정한 사건.

인도 전자제품 제조사 타타 일렉트로닉스가 일부 시스템에서 사이버 보안 사고를 확인했다고 밝힘. 랜섬웨어 조직 ‘월드 리크스’는 20만 건 이상, 약 630GB 분량의 탈취 자료를 다크웹에 공개했다고 주장했으며, 자료에는 애플 부품 설계·품질 검사 문서와 테슬라 제조 사양·조립 문서로 보이는 파일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짐.

일부 문서에는 애플의 독점·기밀 정보 표기와 테슬라의 ‘TRADE SECRET’ 표기가 확인됐다고 보도됨. 타타는 사업 운영에는 영향이 없었다고 밝혔고, 애플은 관련 침해 사고를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짐. 다만 공개된 모든 파일의 진위와 실제 유출 범위는 아직 최종 확인되지 않음.

애플이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메모리와 저장장치 공급이 빠듯해지고 부품 가격이 급등하자, 맥과 아이패드 등 일부 하드웨어의 판매 가격을 인상함. 애플은 그동안 원가 상승분을 고객에게 전가하지 않으려 했으나 더 이상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렀다고 설명.

미국 기준으로 맥북 네오는 599달러에서 699달러로, 512GB 맥북 에어는 1,099달러에서 1,299달러로, 1TB 맥북 프로는 1,699달러에서 1,999달러로 인상됨. 128GB 아이패드 에어는 599달러에서 749달러로 올랐으며, 홈팟과 애플 TV 가격도 함께 조정됨. 아이폰은 이번 인상 대상에서 제외.

AI 인프라 투자 붐이 메모리 공급을 흡수하면서 소비자 전자제품 가격에 직접 전가된 사례이자, 팀 쿡이 일주일 전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밝힌 뒤 실제 조치로 이어짐.

그 외 사실들

트리비아

  • 애플 틱톡에 등장하는 리틀 파인더 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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