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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선보인 케네스 브래너 주연 《리어 왕》의 뉴욕 더 셰드 공연 시작. 브래너가 리어를 연기하고 롭 애시퍼드·루시 스킬벡과 연출을 나누어 맡으며 가족과 권력의 붕괴를 무대에 펼침.

10월 26일 프리뷰를 시작했으며, 뉴욕 공연은 12월 15일까지 이어짐.

케네스 브래너 공동 연출·리어 역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10월 26일과 27일 이틀간 신해철 10주기 헌정 공연 ‘마왕 10th: 고스트 스테이지’가 열림. 넥스트 멤버들과 동료·후배 음악인들이 신해철의 노래를 새롭게 연주하며 그의 음악을 이어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