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성 구매형 오피스 2024 출시
개인과 소규모 사업자를 위한 오피스 2024가 출시됨. PC 또는 Mac 1대에서 쓰는 Home 제품군에 워드·엑셀·파워포인트·원노트를 포함하고, Home & Business에는 아웃룩과 상업적 이용 권한을 추가함. 구독 없이 고정된 버전의 앱을 구매하는 선택지를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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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과 소규모 사업자를 위한 오피스 2024가 출시됨. PC 또는 Mac 1대에서 쓰는 Home 제품군에 워드·엑셀·파워포인트·원노트를 포함하고, Home & Business에는 아웃룩과 상업적 이용 권한을 추가함. 구독 없이 고정된 버전의 앱을 구매하는 선택지를 유지함.
시즌 최종 NC전에서 202안타를 완성한 롯데 외야수 빅터 레이예스. 서건창의 2014년 201안타를 넘어 당시 KBO리그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 수립.
일정한 현장 경력과 교육 요건을 갖춘 요양보호사를 선임요양보호사로 지정하는 승급제 도입. 숙련 인력이 신규 직원 교육과 현장 서비스 관리를 맡도록 하여 경력 축적과 돌봄 품질 향상을 연결하는 제도.
요양보호사의 전문성을 인정하고 장기근속을 유도하는 정책으로, 돌봄을 받는 사람에 대한 지원뿐 아니라 돌봄을 제공하는 노동자의 경력 구조까지 제도 개선의 범위를 확장.
미국 에너지부 전력국이 오지·농촌·전력 고립 지역을 위한 Community Microgrid Assistance Partnership(C-MAP)을 출범했다고 발표함. 부족 공동체와 취약 지역이 마이크로그리드 계획·설계·기술 지원에 접근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실증 중심의 기술개발이 에너지 비용과 기후재난 취약성을 해결하는 공공정책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반영함.
대전고법 형사3부가 정명석의 항소심에서 1심 징역 23년을 파기하고 징역 17년을 선고함. 재판부는 피해자들의 심리적 항거불능 상태와 정명석의 종교적 지위를 인정해 핵심 유죄 판단은 유지했으나, 범죄 현장 녹음파일을 증거에서 배제하고 양형기준 등을 고려해 형량을 낮춤.
딸 마야와 서로 다른 나라에서 생활하던 미셸 공드리가 마야에게 제목을 하나씩 받아 짧은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보내던 작업을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구성한 《마야, 제목을 정해줘》가 프랑스에서 개봉함. 종이와 그림 등 손으로 만든 애니메이션을 통해 가족 간의 소통을 영화 형식으로 발전시킨 작품.
김상만 감독의 《전,란》이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세계 최초 상영됨. 박찬욱이 제작에 참여하고 신철과 각본을 함께 썼으며, 강동원과 박정민이 신분의 차이와 전쟁으로 갈라지는 두 친구를 연기함.
강동원이 노비 출신 검객 천영, 박정민이 무신 가문의 아들 종려를 연기함. 신분 질서와 전쟁이 두 인물의 우정을 적대 관계로 바꾸는 과정을 그린 사극 액션 영화임. 김상만이 연출하고 신철과 박찬욱이 각본을 함께 썼으며 박찬욱이 제작에도 참여함. 모호필름과 세미콜론 스튜디오가 제작하고 넷플릭스가 배급함. 10월 2일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상영 후 10월 11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됨.
교토부 우지시에 닌텐도 뮤지엄 개관. 회사가 만들어 온 카드·완구·게임기 등 여러 시대의 제품을 전시하고, 옛 놀이를 현대 기술과 결합한 체험 공간을 마련한 시설. 하나후다를 직접 만들고 규칙을 배우는 프로그램도 구성하여 전자게임 이전의 기원과 오늘날의 사업을 함께 보여 주는 장소.
MBC가 신해철 10주기 다큐멘터리 《우리 형, 신해철》을 10월 4일과 5일에 걸쳐 방송함. 동료 음악인과 방송 관계자들의 기억을 통해 음악 작업, 라디오 진행, 사회적 발언을 돌아보며 신해철의 여러 모습을 함께 조명했음.
화성시종합경기타운에서 ‘임춘애 스타와 함께 하는 전국 트랙 왕 대회 2024 화성’이 처음 개최됨. 경기도육상연맹이 주최·주관하고 화성시체육회가 함께 주관한 대회에 초등학생부터 70대까지 약 600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임춘애가 현장에서 참가자들을 맞이함. 연령별 단거리·중거리와 혼성 계주를 운영하고 공인 기록증을 제공하여, 국가대표의 이름을 생활체육 참가자들의 기록 도전과 연결함.
바르바라 밀러와 필리프 들라키가 연출한 다큐멘터리 《Wisdom of Happiness》가 취리히영화제에서 세계 초연. 제14대 달라이 라마가 관객에게 직접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연민, 내적 평화와 행복을 다루며 티베트의 기록 영상을 함께 담은 작품.
리처드 기어와 오렌 모버먼이 총괄제작에 참여. 기어는 감독들과 티베트 관련 인사들이 참석한 취리히 초연에 동행.
스웨덴 왕립과학원이 데이비드 베이커에게 계산 단백질 설계 공로로 2024년 노벨 화학상 절반을, 데미스 허사비스와 존 점퍼에게 단백질 구조 예측 공로로 나머지 절반을 공동 수여하기로 발표함. 로제타폴드의 연구 계보를 이해하는 데 의미 있는 사건이나, 로제타폴드 단독 연구만을 수상 이유로 적는 것은 정확하지 않음.
이탈리아 문화부가 바이온트 재판 기록의 디지털본을 누구나 온라인에서 열람할 수 있다고 안내함. 원본은 벨루노 국립문서보관소에 남게 되었으며, 공개된 자료를 통해 연구자와 시민이 재난의 경위와 책임 규명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됨.
스웨덴 한림원이 한강을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함. 역사적 트라우마에 맞서고 인간 삶의 연약함을 드러내는 시적 산문을 선정 이유로 제시함. 한국 작가 최초이자 아시아 여성 작가 최초의 노벨문학상 수상.
EU 이사회가 디지털 요소를 포함한 제품의 사이버보안 요건을 규율하는 법률을 공식 채택함. 연결 카메라·장난감·스마트가전·소프트웨어 등 광범위한 제품의 설계·판매·보안 유지 과정에 제조사 책임을 부과하는 유럽 단일시장 규제 전환점임.
2024년 10월 11일 구글이 프로젝트 실드의 자격 기준을 확대해 소외집단을 대표하는 조직과 예술·과학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까지 무료 보호 대상에 포함. 검열과 공격에 자주 노출되는 단체로 보호 범위를 넓힌 조치. 같은 기술을 더 많은 공익 조직에 개방한 결정.
스페이스X가 스타십 5차 비행에서 슈퍼 헤비 부스터를 발사탑의 거대한 기계 팔('메카질라', 일명 젓가락)로 공중에서 붙잡아 회수함. 거대 로켓 부스터를 착륙 다리 없이 발사탑이 직접 잡아낸 역사상 첫 사례. 완전·신속 재사용이라는 스타십의 목표에 결정적으로 다가선 비행.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시민들이 높은 임대료와 주택 부족에 항의하며 대규모 행진 진행. 주최 측과 참가자들은 주거를 투기 대상이 아닌 사회적 권리로 다루고 임대료 인상 제한, 공공주택 공급 확대, 임차인 보호 강화를 요구. 주택 구입과 임차 모두 어려워진 청년층의 주거 접근성 문제가 주요 의제로 부상.
밀라노 고위급 회의에서 참여국 그룹의 운영방식을 합의로 채택함. 고위급 회의와 실무 워크숍의 역할, 협의 절차, 정보 공유 방식 등을 정리함.
문서는 약정 서명이 특정 우주협력 사업을 자동으로 시작시키지 않으며, 비서명국과의 협력을 배제하지도 않는다고 명시함. 약정과 개별 임무·계약 사이의 차이를 분명히 한 운영 기준임.
EU 이사회가 플랫폼 노동 조건 개선에 관한 새로운 지침을 채택함. 고용관계의 오분류를 바로잡기 위한 절차적 장치와 알고리즘 관리의 투명성, 민감한 정보 처리 제한, 계정 정지 등 중대한 결정에 대한 인간 감독을 규정함.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이 경의선과 동해선의 군사분계선 북쪽 연결도로 일부를 폭파함. 앞선 철로 제거에 이어 남북을 잇던 육상 교통 기반을 추가로 끊는 조치였음.
이날 폭파 대상으로 발표된 것은 연결도로임. 경의선이라는 명칭이 철도와 인접 도로축에 함께 사용되므로, 이를 경의선 철도 전 구간이 이날 폭파되었다는 뜻으로 이해해서는 안 됨.
국립서울문화유산연구소가 성벽과 도로의 기초부에 묻힌 항아리, 서문 터의 동물 뼈 등을 발표함. 성공적인 축성을 기원한 의례로 해석했으며, 긴 나무기둥과 판축 구조도 확인하여 한성기 토목기술 연구자료를 확충함.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합의12부(부장판사 권성수)는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를 받는 김광호 전 서울경찰청장, 류미진 당시 서울경찰청 112상황관리관(총경), 당직 근무자였던 정대경 전 112상황3팀장(경정) 등 3명에 대 모두 무죄 선고.
한국 국가정보원이 2024년 10월 18일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을 위한 병력 이동이 진행 중이라는 분석과 위성사진 등 자료를 공개함. 국정원은 10월 8~13일 러시아 해군 함정을 이용해 북한 특수부대 약 1,500명이 러시아 극동 지역으로 이동한 정황을 포착했다고 밝히고 향후 추가 이동 및 전투 투입 가능성을 제기함. 발표 당시의 정보기관 평가와 이후 확인된 실제 전선 투입·인명 피해 등 후속 사실은 구분해 기록할 필요가 있음.
조 바이든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수여한 2023년도 국가예술훈장.
예술의 발전과 보급에 기여한 영화감독으로 선정된 스필버그의 공로 인정. 2023년도 수훈자에 해당하며, 2022·2023년도 수훈자를 위한 실제 수여식은 2024년 10월 21일 개최.
리히텐슈타인이 워싱턴 D.C.에서 IMF 설립협정에 서명하며 191번째 회원국으로 가입. 2023년 가입 신청과 2024년 국민투표를 거쳐 국제 통화 협력 체계에 참여한 결정. 가입 당시 쿼터는 1억 SDR.
앤트로픽이 업그레이드 클로드 3.5 소넷을 출시하고 클로드 3.5 하이쿠의 후속 공급을 예고한 사건. 개선된 소넷을 전체 사용자에게 제공하며, 화면 보기·마우스 이동·클릭·키보드 입력을 수행하는 computer use를 API·Amazon Bedrock·Google Vertex AI에서 공개 베타로 도입한 발표.
소넷의 코딩·도구 사용 성능 향상과 하이쿠의 클로드 3 오퍼스 대비 일부 평가 우위는 앤트로픽 자체 평가 결과. computer use는 실험적이며 오류가 있을 수 있다고 명시된 기능. 하이쿠는 발표 당시 텍스트 전용으로 먼저 제공할 예정이었고 실제 클로드 API 출시는 11월 4일.
19집 《Hello》 이후 11년 만인 2024년 발표한 정규 20집. 록·일렉트로니카·발라드를 아우른 7곡을 담아 70대에도 새로운 음악을 시도하는 노장의 면모를 보여 줌. 데뷔 이래 스무 번째 정규 음반으로, 한국 대중음악사에 유례없는 기록을 더함.
대규모 언어 모델 출력용 워터마킹 방식 SynthID-Text의 네이처 게재. 모델 학습 변경 없이 토큰 샘플링 확률 분포를 조정하고, 원본 모델 없이 수행하는 검출 방식과 텍스트 품질 평가 제시. 같은 시기 참조 구현·검출기 오픈소스 공개와 허깅페이스 트랜스포머 라이브러리 포함. 외부 개발자가 활용 가능한 텍스트 워터마킹 도구 공개.
2024년 10월 23일 네 감독의 단편을 묶은 《더 킬러스》가 개봉함.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단편소설 《살인자들》 등을 출발점으로 김종관의 《변신》, 노덕의 《업자들》, 장항준의 《모두가 그를 기다린다》, 이명세의 《무성영화》를 구성한 옴니버스. 장항준은 자신의 단편에서 연출과 각본을 맡음.
장항준이 맡은 《모두가 그를 기다린다》는 1979년을 배경으로 미지의 살인마를 둘러싼 추적과 기다림을 그린 이야기. 네 감독의 개별적인 연출과 장르 해석을 한데 모았으며, 뉴욕아시안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 등을 거쳐 국내 극장에서 공개됨.
김종관·노덕·장항준·이명세의 네 단편으로 구성. 총괄 크리에이터 이명세는 창작의 자유와 지속 가능한 제작을 함께 추구하는 프로젝트로 기획했으며, 자신의 《무성영화》에서 이미지와 소리 중심의 영화관을 펼침.
유럽의회와 EU 이사회가 2024년 10월 23일자로 규정(EU) 2024/2847을 제정함. 법령은 11월 20일 유럽연합 관보에 공표됐으며, 사이버보안 기본 요건과 취약점 처리·업데이트 지원, 적합성 평가 및 시장 감독 체계를 규정함.
미국 플로리다주의 유족이 미성년자가 Character.AI의 대화형 캐릭터와 장시간 상호작용한 뒤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서비스 운영사 등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함. 원고는 청소년 보호 장치 부족, 부적절한 대화와 의존적 사용 등의 문제를 주장했으며 피고 측은 책임을 다툼. 이는 가족 측 주장과 제품 안전성 책임을 둘러싼 소송 제기 사건이며, 소송 제기만으로 의학적·법적 인과관계가 확정된 것은 아님.
서울고등법원이 윤이상의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에 대한 재심 첫 공판을 진행함. 윤이상 측은 불법 연행과 강압수사로 만들어진 진술과 증거를 배제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검찰은 일부 종전 증거의 효력이 유지된다며 유죄 판단을 구함. 사건 발생 57년 만에 본안 재심이 시작된 사건.
스펠먼 칼리지가 새 단장을 마친 라타냐 리처드슨 잭슨·사무엘 L. 잭슨 공연예술센터를 개관. 두 사람이 록펠러 파인아츠 빌딩 보수를 위해 기부한 500만 달러와 추가 모금 활동이 뒷받침한 교육시설로, 총 1,730만 달러의 재원으로 추진한 사업. 헌정식에서는 대학 연극 활동을 포함한 두 배우의 경력을 담은 벽화도 공개.
델라웨어 연방법원 배심원단이 판매가 중단된 마시모 W1·프리덤 스마트워치의 초기 형태와 충전기가 애플의 디자인 특허 두 건을 침해했다고 판단함. 애플이 청구한 법정 최저액 250달러를 배상액으로 인정했으나 당시 판매 중인 마시모 제품에는 침해 판단을 내리지 않음.
런던에서 선보인 케네스 브래너 주연 《리어 왕》의 뉴욕 더 셰드 공연 시작. 브래너가 리어를 연기하고 롭 애시퍼드·루시 스킬벡과 연출을 나누어 맡으며 가족과 권력의 붕괴를 무대에 펼침.
10월 26일 프리뷰를 시작했으며, 뉴욕 공연은 12월 15일까지 이어짐.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10월 26일과 27일 이틀간 신해철 10주기 헌정 공연 ‘마왕 10th: 고스트 스테이지’가 열림. 넥스트 멤버들과 동료·후배 음악인들이 신해철의 노래를 새롭게 연주하며 그의 음악을 이어갔음.
ZhipuAI가 감정 표현이 가능한 음성 모델 GLM-4-Voice와 디지털 환경을 자율적으로 조작하는 AI 에이전트 AutoGLM을 공개. 회사의 개발 방향이 대화형 LLM에서 멀티모달·에이전트 시스템으로 확장되는 변곡점이 됨.
방콕에서 열린 제13차 당사국총회가 오존연구책임자회의 권고를 바탕으로 관측 부족 지역의 장기 대기관측과 연구 역량 강화를 촉구함. 자료의 표준화·공개 접근·장기 보존과 기관 간 협력도 강조함. 오존층과 기후의 상호작용을 이해하고 규제물질 배출을 살피기 위해 관측 기반을 계속 유지해야 한다는 과제를 확인함.
중앙그룹의 스포츠 비즈니스 자회사 피닉스스포츠가 국제축구연맹(FIFA)과 계약을 맺고 2026 북중미 월드컵과 2030 월드컵의 한국 독점 중계권을 확보. 계약 체결식은 서울 상암동 JTBC 사옥에서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과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피닉스스포츠는 방송·전시권을 부여받아 직접 중계권을 행사하거나 국내 사업자에게 재판매할 수 있게 됨. 계약 대상에는 2027 브라질 여자 월드컵, 2025·2027 FIFA U-20 월드컵도 함께 포함.
이번 계약으로 중앙그룹은 2026~2032년 올림픽 중계권에 이어 2026·2030 월드컵 중계권까지 확보. 이후 지상파 재판매 협상과 보편적 시청권 논쟁의 출발점이 된 사건.
보존한 VFX 에셋을 선별·재가공해 영상 제작에 활용하는 공유·거래 플랫폼 베타 서비스 개시.
2024년 10월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 발표 직후 『소년이 온다』가 국내 대형 서점에서 판매가 폭증하며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름. 관련 검색량이 급증하고 주요 작품이 동시 품절되는 등 이례적 열풍이 이어짐. 교보문고·예스24의 연간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광주의 기억을 담은 소설이 국민적 관심을 다시 모은 사건임.
더식품이 제조하고 한일유통이 판매한 쫄깃쫄깃 뉴 호박엿의 용량이 300g에서 280g으로 줄어 약 6.7% 감소함.